아카이브

오늘도.

프로젝트이름
오늘도.
모둠명
꼼씨꼼싸
모둠소개

<꼼씨꼼싸>는 대전탄방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 활동하는 동갑내기 친구 6명으로 구성된 모둠이다. 올해 고등학교에 진학한 멤버들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점점 가중되는 학업과 입시 부담으로 스트레스를 받았다. 주변을 돌아보니 비슷한 고민을 하는 친구들이 많았다. 그래서 청소년들의 고민이나 생각을 모은 책을 만들어 보다 많은 청소년들과 공유하기로 했다.

활동배경

주변 또래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목표가 있는 친구들보다 목표 없이 방황하고 있는 친구들이 많았다. 가장 큰 고민인 진로뿐만 아니라 성적, 친구관계, 학교생활 등으로 머릿속이 가득한 친구들을 보고, 우리 또한 같은 상황이기에 어떻게 하면 고민이 조금이나마 해결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활동목표

청소년들의 고민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해결방안을 함께 찾아보며 더 깊은 고민과 생각을 하면서 성장하고, 청소년들의 입장을 써낸 책을 통해 우리들의 생각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기

활동내용

<꼼씨꼼싸>는 청소년들의 고민이나 생각을 파악하기 위해 중고등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하고, 주변 친구들과 작은 대화모임을 진행했다. 예상대로 많은 청소년들이 학업과 진로문제로 고민하고 있었다. 또한 고민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진로탐색을 위한 강연과 체험, 독서모임 등을 진행했다. 활동내용을 한 권의 책에 담아 보다 많은 청소년들과 공유했다.

오늘도 시원하게

오늘도 세상 밖으로

  • 청소년들의 주 관심사, 고민, 의견을 조사 후, 청소년의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 전개(설문결과를 토대로 나온 청소년의 고민을 주제로 이야기 나누기, 진로강연, 시각장애 체험)
  •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기: 성적, 진로, 시간부족, 스트레스, 외모, 친구관계를 주제로 학교, 동아리, 교회 등 모둠원 외 다른 친구들과 만나 이야기 나누기 진행. 많은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고민과 생각을 공유할 수 있었음.
  • 진로 특강 실시: 금강일보 이준섭 기자를 모시고 청소년의 진로와 꿈을 주제로 특강 개최. 청소년의 주된 고민인 꿈에 대해 많은 조언을 얻을 수 있었음.
  • 시각장애 체험: 청주 <어둠속의 동행> 방문, 온전한 어둠 속에서 동행자와 함께 여행 체험. 시각장애인이 우리와 조금 다르더라도 우리와 같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생활할 수 있다는 것을 느낌.

오늘도 천천히

  • 우리의 고민 해결을 돕는 책을 선정하여 독서토론 진행
  •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 했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책을 읽고 그에 대해 얘기해보면서 삶에 대한 조언을 얻고, 책의 내용과 관련된 고민에 대해 이야기 나눔

오늘도 평범

  • 청소년들의 일상을 담은 짧은 만화 그리기
  • 인상 깊었던 일을 초등학교 때 썼던 그림일기로 표현해보고, 그 옆에 기록을 남김 
활동성과

청소년들은 활동과정 속에서 서로 공감과 위안을 얻었다. 특히 대화모임은 자신의 경험을 넘어 공감하거나 다양한 관점을 종합하고 자신의 의견을 정하는 등 타인과의 관계를 통해 존재를 확장하고, 학업과 진로가 아니라 행복을 탐색하는 시간이었다.

우리의 작은변화

작년보다 더 깊은 고민을 할 수 있었으며 고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한 발 더 나아가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행동함.

우리가 만든 작은변화

평소 생각을 해봤지만 깊게 파고들고자 하지 않았던 부분들을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었고 친구들에게 꺼내기 망설여지는 얘기를 다 같이 말해볼 수 있도록 만듦.

활동결과물

2018 꼼씨꼼싸 오늘도

비고